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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정책 어디로 가나
집 보유하고 계십니까?
문재인 정권 들어서서 계속 집값을 잡는다고 해서 짜증나시죠?
그런데, 무능력인지 훼이크로 쫄보들은 집 못 사게 하려는 건지 애매하네요.
지금 정부가 하는 말과 달리 부동산 가격은 안정은 커녕,
슬슬 오르고 있습니다.
이 모습이 마치 2006년 노무현 정권 당시와 비슷하다는 말이 많은데요.
당시에도 고용과 내수 경기가 어렵다면서 저금리를 고집했어요.
그리고 2006년 서울 아파트 가격이 24% 넘게 폭등했지요.
사실 집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신나는 일인데요.
집이 없는 사람들이 많았는지 이것이 노무현 정권 최악의 경제 실패로 알려져 있죠.
워낙에 실패한 일이 많은 것 같은데,
이걸 최악이라고 칭하니까 우습긴 합니다.
재미있지 않습니까?
부동산 상승으로 재산을 늘려온 국민들인데,
좌파가 부동산 가격을 올려주면 쌍욕을 하며 비난해요.
자기는 돈 벌어서 좋으면서 말이죠.
일본처럼 집값 거품 빠진다고 노래를 부르고, 고사를 지내도
우리나라의 부동산은 불패신화를 이어가네요.
한편, 문재인 정부는 신DTI를 적용했고요.
또,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(DSR)을 시행할 거예요.
6월 말 기준으로, 시중 부동자금은 지난해 말보다 100조원 이상 늘어났어요.
1117조원이 넘는다고 해요.
부동산은 호황입니다.
